
귀욤귀욤 열매를 얼마나 먹었길래 이렇게 귀엽니 ㅇ(-( 어흥
너란 고양이... 욕심쟁이였구나 ㅠㅠㅠㅠㅠ

요즘 침실의 문을 닫고 안 열어줘서 그런지 문만 열리면 여기 벌러덩 누워서 나는 아니 나간다~ 못 나간다~ 시위를 해요. 발등으로 몸을 살짝 들면 시위하다 쫓겨나면서 왜 미련을 못 버리는지 ㅋㅋㅋㅋ
요 며칠 제 면역력이 내려가 알러지에 예민하게 반응할까 봐 문 닫고 못 열어준 건데 딴에는 섭섭했나 봐요. ㅋㅋ
아이쿠 요 귀요미 ㅠㅠㅠㅠㅠㅠ 우쭈쭈쭈쭈쭈쭈

평소에 못 만지는 게 바닥에 있으니까 장난도 쳐보고 묘생 12개월 평안한 일상입니다.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물 마시는데 누구 쫓아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올라가서 마시는 게 귀찮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쫰ㅋㅋㅋㅋㅋㅋ 묘생 12개월 평안하긴요 ㅋㅋㅋㅋ 꾀만 늘어납니다. 아오 ㅋ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ㅋ



덧글
근데 저런 나랭님 알러지 있으세요? 힘드시겠어요.. 컨디션 안 좋은것 같은데 얼른 나아지길 바래요.
평소엔 막 얼굴을 부비고 그러지 않으면 괜찮은데 지병과 몸살로 좀 몸이 약해져 있어서 잠자는 시간을 보호받느라 문을 좀 닫고 살아야했는데 지금은 +_+)/ 다시 부활했습니다. ㅎㅎㅎ
다정한 염려 감사합니다.
우쭈쭈쭈 섭섭한 양갱이를 위해서라도 나랭님 아프신 것도 얼렁 나으시길! ;ㅂ;
불출랜드 완성한듯 싶었는데 신축 건물 늘려가느라 평생 짓고 있을듯해요 ㅋㅋㅋㅋㅋㅋ
아묘님도 ;ㅁ; 감기 다시 안 오도록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엉엉. ㅠㅠㅠ
토니모리 슈팅스타랑 핑크스타 샀는데 아앙 얘네 너무 귀여워요 +_+)/ 항상 좋은 정보 도움받고 있습니닼ㅋㅋㅋ
나렝님이 밀당하시느라 방에 들이지도 않는다아아아 (유언비어는 나의 힘!)
나렝님 얼른 기운 되찾으셔서 불출랜드 내에 불출산(해발 3218958085미터-추정) 쌓기 다시하셔야죠^^
기운을 너무 차려서 가열차게 밀린 청소하고 다시 뻗어버린 진정한 저질 체력을 자랑하게 됐어요. ㅋㅋ :D 애쉬님은 건강 관리 잘 하셔서 아프시지 말구 ( . .) 애기 사진 한 번만... 보여주세요. 굽신굽신
늘 포스팅 말미에 임팩트 있게 끝내주셔서 이제 스크롤 내리면서 기대하게 됩니다 ㅋㅋㅋㅋㅋ
발내려놓고 물마시는거 왤케 귀엽나요 ㅜㅜㅜㅜ
면연력은 왜 맨날 놀러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덕분에 밖에도 못 나가고 집에서 갇혀있는데 집의 방안에 갇혀서 며칠 조리하면서 약 먹고 ㅠㅠㅠㅠ 뒹굴뒹굴 했더니 배만 뽈록 나오네요. 엉엉
게으른 건 아닌데... 애가 나이가 차가니까 꾀만 늘어나욬ㅋㅋㅋㅋ 그게 귀엽지만 불편해 보인단 말이쥬! 애쉬님 말씀처럼 허세 중2 ㅋㅋㅋㅋㅋ 같기도하구 알 수 없는 냥갱의 마음 :D ㅋㅋ
캬악 이누무시키......어쩜 이리 귀여운겨?
그런데 후추는 어쩜 개월수가 차갈수록 점점 우아해져서 아름답다란 말이 절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ㅁ// 미묘 후추!
완전귀여워요..
제가 얘 사진 폰으로 남자친구한테 보여주니 남자친구가 깔깔대네요ㅋㅋㅋ..
귀염귀욤..
그치만 털만 뭍어나오더라고요... ㅠㅠㅠ
그런데 이마 부분 냄새 맡아보면 묘하게 캬라멜 향이 폴폴 'ㅇ'.... 나더라고요!..
물좀 올라가서 마시면 아니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러닠ㅋㅋㅋ 왜 그렇게 마시는건지 물어보고 싶어요 ㅇ(-( ㅋㅋㅋㅋㅋㅋㅋ
양갱 앓이는 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거실 나가면 볼 수 있는데 이놈의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오늘은 별로 못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엉 보고싶어서 사진 보고있습니다. 같은 집에 사는데 가끔 이렇게 보지를 못하네요. ㅋㅋㅋㅋㅋ
양갱양갱~ 앞발 꾹 쥐고 뽑호하고싶어요.... 남의 남자 탐하는 저란 뇨자 나쁜 뇨자... 큐~
저도 도리... 그 알흠다운 코트 ㅠㅠㅠㅠㅠㅠ 눈가의 그 샴페인 아이라인도 너무 좋구요! 요망한 꼬랑지도 좋구요! 양갱이도 요망한 꼬리 해보라고 막 꼬셔보는데 안 되더라구요. ㅠㅠㅠ 엉엉 남의 남좌~ 가질 수 없어서 매력있어요 ㅇ(-( 하앜하앜
불출산 해발 쩌어어어~~ 위에서 다는 덧글이예요. //ㅁ// ㅋㅋㅋㅋㅋ
예전엔 힘조절을 잘 못해서 맞으면 아프고 그랬는데 요즘은 힘조절도 잘 해서 맞아도 아프지도 않구 //ㅁ// <... ㅋㅋ... ㅋ....
고양이 애교는 ;ㅁ; 그냥 살아 숨쉬며 발먹고 똥싸는 모습까지도 그냥 모~두 애교 같아요. 모든게 다 애교 ;ㅁ;
좋은 마음의 공부를 한 줄 덧글에서 받았습니다. :D 감사해요.
찹쌀떡같이 바닥에 눌려 짜브라진 볼탱이도 귀여워 죽겠ㅠㅠㅠㅠㅠㅠ
아예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문턱 사이에서, 침실 안과 밖을 다 차지하려는 양갱이는 우후후 욕심쟁이!ㅎㅎㅠ
아이고, 알러지가 있으셨을 줄이야... 같은 침대에서 못 자는 나랭님도 양갱이도 서운하겠네요ㅠ_ㅠ
나랭님 언능 건강해지셔요!! 양갱이가 침실 문 닫힐까봐 물도 맘놓고 못 먹자나욯ㅎㅎㅎㅎ
오늘은 좀 이쁘게 짜브라진 얼굴이예요. 가끔 저 밑에 깔린 살이 얼굴 위쪽으로 짜부라지면 눈도 똑바로 못 떠서 ㅋㅋㅋㅋㅋㅋ 얼굴 개그 욕심 쩌는 제 송아지 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문턱에 누워야 제가 문을 못 닫으니까 저기서 거실의 압화도 느끼고 침실의 저도 흠쳐보고 그러는거죠! 멍충한 줄만 알았는데 이럴때 보면 똑똑해요. 'ㅂ')/!!!!! 완전 츤재!
같이 자면 진짜.... 달콤한 것만 있지 않다는 걸 전 잘 알고있어욬ㅋㅋㅋㅋㅋㅋㅋ 파워 우다다 때문에 다친다거나 문 열라고 문 셔틀 시키느라 울어대고 밥달라고 간식 달라고 일어나라고 가슴 위에 올라온다거나........ 하.. 제 노묘는 저를 진짜 완벽한 하녀 취급 해줘섴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이게 조금은 행복한 거리라고 애써 외면하렵니다.
아오 진짜 일어나라고 가슴에 9키로 짜리가 점프해서 올라오면 아 이제 죽는구나 싶었었는데 문득 그때가 그리운 거 보면 저도 제정신은 아닌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아이쿠
우앙. 울 양갱이 아까워서 어찌 장가보내나요잉~~~
(아참 중성화 했나요? 벌써?)
아무 것도 모를때가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병원과 상담하고 적당한 성숙기를 기다렸다 했는데도 저 귀여운 유전자를 볼 수가 없어 아쉽고 그래요. ㅠㅠㅠㅠ
대신 동생들이 있으니까 ;ㅁ; 유전자는 계속 됩니다!
그런데 양갱이만큼 아빠랑 엄마를 예쁘게 닮은 아이가 없어서 ㅠㅠ 아쉬워요.
분명 제가 주는 사료 먹고 사는걸텐데 어디서 뭔가 특별한 걸 먹고 자꾸 귀여워지는 거 같아서요. ;ㅁ; ㅋㅋㅋ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ㅁ;
이제야... 제가 부를때만 자기 이름을 알아듣는데 ;ㅁ; 아주 꾀는 철철 넘쳐서 불리하면 귀여운척 애교를 부리니 OTL 심장에 나쁜 고양이로 자라나고 있어요 ㅠㅠㅠㅠ